지난 2월에 올려드린 시크릿 칼럼 반응이 뜨거웠습니다. 신건이라고 무조건 비싼 게 아닙니다. 감정가가 시세보다 낮게 잡힌 신건을 골라내면, 유찰을 기다리지 않고도 단독 낙찰로 큰 차익을 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