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못 걸린 전화 한 통에 1,800만 원 벌게 되었습니다

임장 중 우연히 연결된 전화 한 통으로 점유자와 명도 합의가 술술 풀렸던 이야기입니다. 명도는 결국 사람과의 대화라는 걸 배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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